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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프리뷰 인 서울 2021 참가... "패션잡화 넘어 의류 전문 업체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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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ving 작성일21-09-16 00:00 조회1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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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9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프리뷰 인 서울 2021(PIS 2021)'에 참가했다. 이번 프리뷰 인 서울 2021 현장에서, 60년 전통의 패션잡화 전문기업 선미의 이예지 디자이너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Q1. 회사 소개

자사는 스카프, 손수건 등 소품을 주력으로 다뤄 오면서 자주나 네파 등 유명 브랜드에도 납품하는 등 OEM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장식성 소품의 인기가 하락하면서 현재는 의류 쪽으로도 활발하게 확장해 나가고 있다. 작년 대구 패션디자인개발지원센터에서 열린 '2020 라이브 패션뷰인대구 패션쇼' 등에도 참가했다.

Q2. 장식성 제품에서 의류로 방향성을 바꾸면서 어려움도 있을 것 같다.

여름옷은 3~4년 전부터, 겨울옷은 재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등 기간은 오래되지 않았지만, 기존 OEM 거래처들에서 굉장히 좋은 조언들을 많이 해주신다. 그런 조언들을 참고해 개선해 나가고 있으며, 홈웨어 쪽으로 집중하고 있다.

Q3. 향후 계획

기존에는 마리끌레르나 MLB 등 라이선스 위주로 해왔지만, 향후 홈웨어 관련 자체 브랜드를 만들어 론칭하려고 한다. 올해 겨울이나 늦어도 내년 봄에는 만나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또 캐나다, 러시아 등 해외 수출도 염두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이하는 PIS 2021은 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원사, 친환경·기능성 소재, 부자재, 패션의류 및 액세서리, DTP, 섬유기계 등 섬유 스트림별 프리미엄 아이템으로 구성하여 보다 풍부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330개사 550부스 규모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1:1 상담회, 오픈 세미나(PIS TALK), 잡 페어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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